일단 학교에 다니느라 귀찮은 것도 있지만, 어쩌다 보니 내년에 회사를 런칭하기로 이야기가 되어서 이제 잉여자금이 없습니다. 여유도 없는데 주식을 쳐서 뭐하겠나요. 그냥 묻어 뒀다가 내년 초에 뺄 생각으로 숙성시키고 있습니다. 뭐 맥을 좀 잘못 짚어서 이제사 본전치기 수준이긴 하지만, 시장 순응적인 물타기로 나가볼 참입니다. 사실 지금까지 번 것만으로도 이미 어학연수 1년 완료에 돈이 더 생긴 참이고... -_-;
# by 빠대 | 2009/09/23 07:02 |
怪주식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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