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주식 얘길 안하는 이유
  일단 학교에 다니느라 귀찮은 것도 있지만, 어쩌다 보니 내년에 회사를 런칭하기로 이야기가 되어서 이제 잉여자금이 없습니다. 여유도 없는데 주식을 쳐서 뭐하겠나요. 그냥 묻어 뒀다가 내년 초에 뺄 생각으로 숙성시키고 있습니다. 뭐 맥을 좀 잘못 짚어서 이제사 본전치기 수준이긴 하지만, 시장 순응적인 물타기로 나가볼 참입니다. 사실 지금까지 번 것만으로도 이미 어학연수 1년 완료에 돈이 더 생긴 참이고... -_-;
by 빠대 | 2009/09/23 07:02 | 怪주식질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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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Nine One at 2009/09/23 09:45
오. 회사런칭....
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/09/23 09:50
오너!
Commented by NIZU at 2009/09/23 14:55
우와아~!! 어떤 회사인지 여쭤봐도 될까요?
번창하시길 바랍니다-!!
Commented by 피두언냐 at 2009/09/23 18:09
오오...회사 런칭. 그런데 왜 난 부럽지 않지...
Commented by 빠대 at 2009/09/24 01:12
// 에로게 회사입니다. (거짓말)
Commented by tranGster at 2009/09/30 11:46
우왕 저에게도 취직을~! 월급을~! 3달정도 체불되도 밥만주면 괜찮아!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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